엘리트 선수만의 길이 아닙니다
순수 아마추어 학생도 지원 가능하며 학업 능력과 영어 준비도 함께 평가합니다.
좋아하는 운동, 원하는 전공, 둘 다 포기하지 않아도 됩니다. 운동을 계속하면서 마케팅도, 데이터도, 엔지니어링도 전공할 수 있습니다. 미국 스포츠 장학금은 학생의 가능성을 더 넓게 봅니다.

스포츠를 사랑하는 학생이라면, 전공과 운동을 함께 이어갈 수 있습니다. 체육학과만을 위한 루트가 아니라 미디어·데이터·공학·비즈니스 계열 전공자도 상담 가능한 순수 아마추어 스포츠 장학금 프로그램입니다.
순수 아마추어 학생도 지원 가능하며 학업 능력과 영어 준비도 함께 평가합니다.
운동을 하면서도 원하는 전공을 공부하고 학위 취득을 목표로 대학생활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매년 7월 플로리다에서 약 100여 개 대학 코치가 참여하는 실기 평가에서 직접 평가받습니다.
학생 조건과 종목, 학교에 따라 학비·기숙사·식비의 50%에서 최대 100%까지 장학금이 가능합니다.
아래는 본사 운영 기준 권장 레벨입니다. 정확한 적합도는 1차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평균 레벨 이상 권장
평균 레벨 이상 권장
평균 레벨 이상 권장
상급 레벨 권장
상담 후 평가
필드하키·야구·소프트볼 등 상담 가능
상담에서 종목 가능성을 확인하고, 성적·영어·운동 자료를 준비한 뒤 대학 평가와 장학금 오퍼를 비교해 최종 진학 대학을 결정합니다.
학교 성적, 영어 준비 수준, 종목, 운동 경력, 희망 전공을 바탕으로 적합도를 확인합니다.
학교 성적, 영어 성적, 운동 이력, 경기 영상 또는 활동 자료를 준비합니다.
매년 7월 플로리다에서 진행되는 쇼케이스에서 약 100개 대학 코치가 직접 평가합니다. NCAA·NAIA·NJCAA 가맹 대학이 참여합니다.
장학금 제안 이후 대학과 종목, 장학금 범위를 비교하고 가장 적합한 대학을 선택합니다.
입학 절차, 비자, 기숙사, 출국 준비까지 단계별로 안내받으며 실제 대학생활까지 연결합니다.

실제 쇼케이스와 미국 대학 준비 과정에서 학생들이 느꼈던 변화와 성장을 한국 학생 상황에 맞게 재구성했습니다.
“스포츠 실력만큼 영어와 학교 성적을 함께 준비한 것이 결정적이었다.”
“5년 후, 10년 후의 진로를 생각하니 전공과 운동을 함께 가져가는 선택이 더 분명해졌다.”
“해외 고등학교에서 쌓은 운동 경험을 미국 대학 진학의 강점으로 바꿀 수 있었다.”
“미인가 대안학교 출신이라는 점보다, 내가 준비한 운동 기록과 성장 가능성을 봐준다는 점이 좋았다.”
내 종목과 현재 조건으로 가능한 스포츠 장학금 방향을 무료 상담으로 먼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